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경험이 쌓인 팁을 함께 나눠요
너무 아깝다 나라도 데려다 쓰지 ㅋㅋ 형 언제든 연락줘
역시 우리 센세 현실판 나의해방일지 형들 마음은 이해하는데 사람 바뀌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자나 사람 안뽑으니 귀찮게 하지마 ㅋㅋ 난 3년동안 보냈어 나도 이 형이랑 일 졸라같이 하고 싶어 센세가 진짜 메이져지 안그래? 해외에서 인사 제대로 되는거 알아들 7년전에 마담형들이 이형 가게 몇달을 찾아갔었는데 지금도 혼자 미국 왔다갔다 하고 얼마전 인스파이어 이벤트도 하고 아무리 손님방이라해도 1박에 천만원이 넘는 우리형 짜세 제대로네 센세 삼촌? 옛날 별명이 사이어인ㅋㅋ 먼지알지 드래곤볼ㅋㅋ 운동이랑 먹는것 밖에 모르는바보 근데 한번 화나면 끝장나는거 변호사랑 야쿠자1층에 대기 시켜놓고 가게 망치들고 찾아가는 자기 동생돈 사기쳤다고ㄷㄷㄷ사장한태 너가 할수 있는거 다 해보라고 1년뒤에 가게 사라짐ㄷㅋ 뉴스나오고 사장 추방 지금 엄청 착해진거 그래도 사이어인은 사이어인 건들지 맙시다 ㄱㅋㅋ 형 작년에 도와줘서 고마워 곧 대회지 힘내자
형님 그긴글 하나하나 빠지지않고 잘봤어요! 섬세하게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와닿네요
관리사 구인이든 본인이 도움을 줄 테니 실장을 해보라는 등 문의가 많이 오는데요. 최근 들어 손님 문의보다 몇 배가 많네요 올해만 50명은 족히 넘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준다는 사람은 어이가 없네요.ㅎ 누가 누구에게 도움을?? 제 돈으로 밥까지 사먹이고 몇년동안 운동알려주고 다 했는데 지금은 제가 그럴 상황이 아니네요. 2년 전에도 적었지만 저도 일이 없어요~